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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CCC는 전도 소책자인 **4영리(P4U)**의 애플리케이션 버전을 개발하여 출시했다. 이 앱은 한국어, 영어, 중국어, 일본어를 지원하며, 국내 및 해외 단기선교에서 복음을 전하는 유용한 도구로 활용될 수 있다. 사용자는 복음을 전한 후 간단한 설문조사를 작성해 CCC 서버에 전송할 수 있으며, 이를 통해 전도 활동의 통계도 파악할 수 있다.
박성민 목사는 미디어의 중요성을 강조하며, CCC가 젊은 세대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해 다양한 미디어 콘텐츠와 전략을 활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. 그는 인터넷과 SNS를 통해 복음을 전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졌다고 말하며, 특히 포스트모더니즘 시대의 개인주의적 청년들에게 예수의 필요성을 강조했다. 마지막으로, 그는 짧은 동영상과 일러스트를 통해 복음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있다고 덧붙였다.
이번 앱 출시와 미디어 활용은 CCC가 현대 사회의 변화에 발맞추어 복음 전파의 새로운 장을 열어가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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