CCC 대학생 통일봉사단은 2014년 1월 6일부터 21일까지 중국 연변을 중심으로 ‘통일비전트립’을 다녀왔다. 민족의 입체적인 복음화를 위해 기도해 온 CCC 대학생 통일봉사단은 급변하는 북한의 정세를 바라보며 통일의 문이 곧 열릴 것이라는 기대감을 가지고 보다 구체적으로 기도하기 위해 이번 여정에 올랐다.
이번 비전트립에는 한국CCC 간사들을 비롯해 나사렛, 학생 등 총 15명이 참여하였다. 비전트립팀은 특별히 두만강을 사이에 둔 중국과 북한의 국경이 있는 도문지역을 방문하여, 지척에 보이는 북한의 산야와 마을을 바라보며 북한 선교를 위해 간절히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.